아름다운 음악에 물든 옥천3리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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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3리의 주민 200여명이 지난 4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색소폰 동호회 ‘옥색동’의 연주와 제8145부대 장병, 지역 주민들의 노래로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로 가을 분위기에 흠뻑 물들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동네 명물인 느티나무 아래에서 펼쳐져 고즈넉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자연스레 연출됐으며, 지난해보다 구성이 다양해지고 참여 인원도 늘어나 주민과 함께 가을의 향연을 함께 하게 됐다.
옥천3리 김원호 이장은 “음악회 준비과정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또 함께 즐길 수 있었기에 의미가 컸다”며 “내년에는 더 멋진 음악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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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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