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부용사 화재, 산신각 태우고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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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1시 52분께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부용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목조 건물인 산신각 1개 동(24㎡)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오후 2시 23분께 진화됐다. 다행히 사찰 경내에는 지정 문화재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제휴.경인일보 서인범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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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역주민님의 댓글
지역주민 작성일작년에 11월달쯤에 부용사쪽으로 간적이 있서지요. 거대한 불쌍이 있는곳 입니다.불교인으로서 매우안타까운마음입니다. 신원리있는 부용사는 참 좋은절이라고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