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철 양평소방서장, ‘평화의 집’ 현장 지도
페이지 정보
본문
![]() |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이 9일 오전 양동면 삼산리 소재 노유자 보호 시설인 ‘평화의 집’을 방문,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지도에 나섰다.
평화의 집을 방문한 김태철 서장은 이날 전기 및 가스의 안전사용 당부와 소방시설물 관리 철저, 비상구 피난통로 확보 등 화재예방 교육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서장은 “대부분의 노유자 시설은 자력대피가 불가능한 정신 및 지체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어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평소 관계자들의 안전의식과 책임의식이 중요하다고”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01년 설립된 평화의 집은 지체·지적·청각·뇌병변·정신장애인 등 유년층과 노인층 등 100여명이 입소해 있어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자율 책임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요구돼 왔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옥천면 새마을회,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 13.09.10
- 다음글"아토피 말끔히" 친환경 초교생 캠프 13.08.14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