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우수 공모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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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공모사업 선정, 상사업비 3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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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17개 마을에서 제안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공동제안사업(사업비 19억3천6백여만원)에 대한 현장평가와 본 심사를 통해 5개 우수 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군은 지난 28일 쉬자파크 내 산림교육센터에서 본 심사를 통해 서종면 서후1리(1억원)를 대상 사업으로 선정하는 등 양서면 양수5리(최우수 8천만원), 양평읍 대흥2리(우수 6천만원), 강상면 병산2리(장려 3천만원), 옥천면 용천3리(장려 3천만원)을 선정해 상사업비 3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군은 현장평가 40%와 발표평가 40%, 주민 참여평가 20%를 합산해 선정했으며, 이번 선정에 앞서 지난 15일까지 각 마을이 공동제안한 사업에 대한 사업시행 효과 등을 현장을 찾아 평가한 바 있다.
김선교 군수는 “마을공동제안 우수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특색 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올해까지 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는 한편 우수마을이 더 높은 단계인 경제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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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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