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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 고로쇠 축제 성큼, ‘고로쇠로 힐링을 찾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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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10 09:48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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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열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오는 18일과 19일 단월레포츠 공원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는 17개리 주민들이 만장기를 들고 입장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산신제와 지난해보다 1m가 길어진 세상에서 제일 긴 18m의 고로쇠 김밥 만들기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행사 첫날에는 즉석 고로쇠 마시기 대회와 동거동락 밴드공연을 비롯해 퓨전 난타 공연 등 축하공연에 이어 괘일산 등반 대회와 전통줄타기 명인 홍기철 선생의 제자인 박지나씨의 줄타기 공연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또한 다음날에는 개그우먼 강남영의 사회로 박상철과 걸그룹 써니힐 등의 축하공연에 이어 즉석 노래자랑과 유 에스더 천재바이올리니스트 공연, 강상재즈 댄스시범 등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여기에다 송어잡기와 가훈쓰기, 자전거 솜과자, 막국수 만들기, 볏짚공예, 별자리 만들기, 목공예, 대장간 등 체험과 시골돼지구이, 손두부, 순대국, 고로쇠 해물 빈대떡, 수수부꾸미 등 토속적인 먹거리를 접할 수 있다.

축제 추진위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 수 록 축제의 내용도 알차지고 주민들의 참여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봄에 서막을 알리는 양평의 축제이자 힐링의 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장 방문은 자가용 이용과 경의중앙선 용문역에 하차해 무료셔틀 버스를 이용해 방문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최근 발생한 AI확산방지를 위해 공동방제단 2개단과 양평축협 공동방제단 3개단을 동원해 축제장 일원의 주차장과 진출입로에서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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