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이창기 준위 기리는 ‘호국영웅 이창기 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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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지난 3일 도로명주소 위원회를 열고 천안함 46용사인 이창기 준위를 기리기 위해 명예도로 ‘호국영웅 이창기 길’을 지정했다.
도로명주소 위원회는 이날 용문면 코아루 아파트 진입도로 명칭을 다문북길57로 신규 부여하고, 도로연장 개설에 따른 개군면 신내길 19번길의 종점을 원덕역부근까지로 변경하는 것을 의결했다.
특히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천안함 폭침으로 산화한 양평출신의 호국영웅 이창기 준위의 흉상이 위치한 옥천레포츠 공원길을 ‘호국영웅 이창기 길’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명예도로는 향후 5년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옥천레포츠 공원길과 병행해 사용하게 되며, 기간이 완료된 후 위원회의 재심의 과정을 거쳐 재지정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정영인기자
도로명주소 위원회는 이날 용문면 코아루 아파트 진입도로 명칭을 다문북길57로 신규 부여하고, 도로연장 개설에 따른 개군면 신내길 19번길의 종점을 원덕역부근까지로 변경하는 것을 의결했다.
특히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천안함 폭침으로 산화한 양평출신의 호국영웅 이창기 준위의 흉상이 위치한 옥천레포츠 공원길을 ‘호국영웅 이창기 길’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명예도로는 향후 5년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옥천레포츠 공원길과 병행해 사용하게 되며, 기간이 완료된 후 위원회의 재심의 과정을 거쳐 재지정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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