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제19회 무술경연 및 한마음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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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연합대장 정하성. 이하 연합대)가 지난 4일 양동레포츠공원에서 제19회 무술경연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의 사기진작과 각 지대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군의장, 군의원, 도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연합대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자율방범 활동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10여명의 연합대원들에게 군수와 의장, 경찰서장, 도의원 등의 표창장과 감사장이 수여되는 등 무술경연 및 족구, 줄다리기 등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선교 군수는 “범죄 없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연합대원들이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봉사가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일이라는 생각으로 봉사에 임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에 정하성 연합대장은 “바쁜 와중에도 연합대원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내외빈께 감사드린다”며 “이날 행사가 연합대원간의 친선과 화합만이 아닌 범죄의식을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대는 각종 행사 시 교통지도와 야간 순찰활동은 물론 청소년안전귀가서비스와 청소년 선도 등 지역의 치안유지를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현재 14개 지대 600명이 활동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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