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심폐소생술 보급에 ‘119 수호천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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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가 전군민 심폐소생술 확대 보급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교육을 이수한 여성의용소방대를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에 따르면 지난 6월 양평읍과 용문면, 옥천면, 지평면 등 4개 여성의소대에서 3명씩 12명의 강사를 선발해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을 이수 시킨 후 마을을 순회하며 심폐소생술을 보급하는 ‘119수호천사’로 활용하고 있다.
‘119수호천사’는 지난 21일 기준, 24개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연말까지 교육을 받지 않은 마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문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서 관계자는 “여성 의소대원으로 구성된 ‘119수호천사’가 부족한 소방인력을 대신해 심폐소생술 교육에 적극 나서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생명존중 및 안전문화가 한층 성숙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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