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생명존중 명절음식 나누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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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승구)가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양평군 생활개선회와 함께 하는 ‘추석명절 음식나누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가 기획,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5일 서종면 수능2리 경노당을 시작으로 6일 강상면 화양1리, 개군면 상자포리, 8일 용문면 삼성2리, 양서면 목왕1리를 방문해 동태전과 떡, 잡채, 제육볶음 등 명절음식과 과일등을 대접하게 된다.
이승구 센터장은 “사회 전반의 명절 분위기 속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정성어린 명절음식을 준비해 따듯한 온정과 자원봉사의 참 실천을 함께한 생활개선회 봉사단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센터장은 또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초석이셨던 어르신들께서 가장 존중 받아야 할 존재이며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생명사랑 인식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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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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