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양평, 저소득 가구 집수리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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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양평 각양각색 봉사단이 개군면 부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에서 도배 및 장판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
대명리조트 양평(총지배인 강춘호)이 지난 9일 한가위를 며칠 앞둔 늦더위 속에서 개군면 부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기초수급자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전개했다.
대명리조트 양평은 양평군이 추진 중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각양각색 봉사단 6명이 봉사에 참여해 수혜가정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며, 이날 늦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집수리 수혜를 받은 할아버지는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깨끗하게 도배를 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자녀들이 추석에 내려와서 편히 쉴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즐겁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춘호 총지배인은 “집수리를 마치고 너무나 고마워하는 어르신의 모습에 오히려 즐거운 마음을 담고 돌아 왔다”며 “서툰 솜씨로 하루 종일 더위와 싸운 각양각색 봉사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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