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처럼 풍성한 양서면, 기관단체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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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양서면(면장 전영호) 관내 기관단체 및 개인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스팀지니(대표 강두한)가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구입, 양서면에 기탁하는 등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단장 김학송)도 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면사무소에 전달해 23가구에 지원됐다.
또한 양평59연합회(회장 한상현)에서도 연탄 500장을 구입해 양서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으며, 양서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서동숙)에서도 송편과 전, 물김치 등 명절음식을 만들어 저소득 가구 80가정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양서면 사랑나눔희망봉사단(공동대표 홍진표, 강금숙)에서도 군청과 연계해 사랑의 쌀 등의 후원물품을 관내 51가구에 전달해 한가위 만큼이나 풍성한 온정을 이웃과 함께 나누었다.
전영호 면장은 “추석을 맞아 면사무소로 전달된 물품은 모두 560여만원 상당”이라며 “가격을 떠나 뜨거운 이웃사랑의 마음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을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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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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