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군면, 성공적인 축제 준비에 면민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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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주민들이 내달 4일과 5일 개최되는 ‘제12회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송돈용 개군면장은 “올해는 예년에 비해 따뜻한 기온으로 산수유 꽃이 벌써부터 기지개를 켜고 있다”면서 “이에 발맞춰 5천여 개군면민도 축제 준비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군면은 올해 10만여 명의 방문객을 예상하고 청결하고 정돈된 고향 이미지 정립을 위해 23일부터 27일까지를 ‘범면민 국토 대청결 주간’으로 정하고 19개리 전역에서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
특히 봄을 알리는 산수유 꽃 축제와 어우러지는 봄나들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터 및 축제 주행사장 인근에 비올라와 팬지 등 꽃묘 5만 본을 주민들과 함께 식재했다.
김남기 축제추진위원장은 “산수유·한우축제를 명품축제로 만들기 위해 애쓰는 5천여 면민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해 작년보다 수준 높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돈용 개군면장은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면민들이 보여주고 있는 수준 높은 시민 의식은 타 지역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민 주도의 축제 준비에 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해 전국에서 온리원(Only one) & 넘버원(Number one)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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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양평논미꾸리님의 댓글
양평논미꾸리 작성일개군면장님 새로 부임하셔서 개군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네요 아무쪼록 개군면 내고향이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양평에서 으뜸가는 개군면 잘사는 농촌마을 6차산업으로 성공하는 마을을 이르게 도와주십시요
김남기축제추진위원장님의 추진력으로 역대 제일가는 축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건투를 빕니다
개군면 석장리 살며 작년 공직퇴직후 미꾸라지 농장 하려는 한 주민이 개군면에 대한 기분좋은 양평뉴스를 보고 한마디 합니다
가로등님의 댓글
가로등 작성일축제준비도 준비지만 면장님 그보다 더 시급한 개군 면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개군면이 다른면에 비해 밤 거리가 컴컴 한다는걸 못느끼십니까
국도변도. 시가지도. 마을 안길도 모두 타면에 비해 어둡습니다
왜라고 생각하십니까 가로등이 턱없이 모자라게 설치되어 운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관광객이 개군을 찾겠습니까
가로등님의 댓글
가로등 작성일축제준비도 준비지만 면장님 그보다 더 시급한 개군 면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개군면이 다른면에 비해 밤 거리가 컴컴 한다는걸 못느끼십니까
국도변도. 시가지도. 마을 안길도 모두 타면에 비해 어둡습니다
왜라고 생각하십니까 가로등이 턱없이 모자라게 설치되어 운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관광객이 개군을 찾겠습니까
지역주민님의 댓글
지역주민 작성일개군면이나 단월면 이런한곳은 우리양평읍 백안리 정도수준입니다. 인구가 4천오백 정도에서5천오백정도인것 같습니다.저희동네백안리 인구가 4천명넘지요. 이번에는 군수님선거법 때문에 축제에 흥이 덜하지요. 저도 이번단월고로쇠축제및 개군산수유축제는 가고싶은생각이 없지요. 군수님 선거법이 좋은쪽으로 해결되면 그때는 축제가 참여할것 입니다. 양평군민으로서 그많큼 이번 판결이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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