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면 김창섭·이현숙 부부, 농협 새농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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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금왕리 김창섭(57), 이현숙(54) 부부가 지난 6일 농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전국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이들 부부는 부추농사와 벼농사 20,000㎡, 한우 150두 사육 등 축산업과 농사를 병행하는 근면 성실한 선도농가로써 주변 농가들로부터 농업 리더로서의 역할을 높게 평가 받고 있으며, 양동농협의 추천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새농민상을 수상한 김창섭씨는 “수상의 기회를 갖게 해 준 농협 군지부와 양동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수상을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알고 한 눈 팔지 않는 성실한 농업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군농협 관계자는 “농업과 축산업에 전념해 온 김창섭씨 부부의 이번 새농민상 수상은 양평부추는 물론 물맑은 양평한우를 홍보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농민상은 전국의 농축협 조합원 중 ‘스스로 살아가는 자립’, ‘끊임없이 개선하는 과학’, ‘서로 돕고 사는 협동’의 3원칙을 바탕으로 새농민 정신에 적합한 농업인을 대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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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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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용주님의 댓글
김용주 작성일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