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아 물럿거라”, 한파 녹이는 강상면의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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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속까지 스며드는 매서운 한파마저 녹이는 강상면 주민들의 따뜻한 온정이 줄을 잇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강상면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한상수)가 최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비로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교평2리 김묘연 노인회장이 성금 20만원을 기탁해 독거노인 2가구를 돕게 됐고, 강호회(회장 심익보)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5세대에 난방류를 전달할 예정이다.
더욱이 병산리 소재 파머스파크 봄 곽상용 대표는 지난해 자선음악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907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해 올해 90세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이밖에 현대성우아파트 3단지 노인회가 떡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30만원을 기탁했고, 익명의 기부자는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저금통 2개와 김치 1박스를 보내 왔다.
김승호 강상면장은 “불경기 속에서도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강상면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한상수)가 최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비로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교평2리 김묘연 노인회장이 성금 20만원을 기탁해 독거노인 2가구를 돕게 됐고, 강호회(회장 심익보)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5세대에 난방류를 전달할 예정이다.
더욱이 병산리 소재 파머스파크 봄 곽상용 대표는 지난해 자선음악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907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해 올해 90세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이밖에 현대성우아파트 3단지 노인회가 떡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30만원을 기탁했고, 익명의 기부자는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저금통 2개와 김치 1박스를 보내 왔다.
김승호 강상면장은 “불경기 속에서도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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