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아동안전지도 제작
페이지 정보
본문
![]() |
양평군이 아동 성폭력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성범죄 취약지역과 안전시설 등이 상세하게 표시된 아동안전지도를 제작, 관내 23개 초등학교에 배부한다는 계획이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아동안전지도에는 집에서 학교 구간과 자주 모이는 장소, 동네 주변 등에 대한 위치와 위험상황 발생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관공서, 치안시설, 아동안전지킴이 집, CC-TV 설치 구역이 표시된다.
한편 군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4월 학교폭력과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아동·여성지역연대를 구성하고,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성교육 지도자 양성 워크숍을 실시하는 한편 아동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이 가능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양평소방서, 추석대비 다중이용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12.09.20
- 다음글양평소방서, 국민생명 보호정책 평가보고회 개최 12.09.18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