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녁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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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녘에선...
초강력 태풍인 제14호 ‘나비’가 남해안으로 북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자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마음도 다급해 졌다. 지난 3일 양평군 지제면은 주말을 잊은 듯 곳곳에서 벼 베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YPN/황대웅 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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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양평나그네님의 댓글
양평나그네 작성일학창시절 농번기 생각나네요 학교두 안나가던 시기...농번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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