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아! 제발 빗겨가 다오
페이지 정보
본문
14호 태풍 나비(NABY)가 북상함에 따라 양평군의 재난안전관리과도 긴장을 늦추지 않는 가운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일 군 재난안전관리과 내에 마련된 재난안전대책종합상황실에는 최경준 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의 예상진로와 상황판을 주시하며, 재해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명예군수인 강석현, 김성숙씨도 이날 상황실을 방문, 연광흠 재난관리담당으로부터 군의 재난관리 시스템에 대한 보고를 받고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재해 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30일부터 농·축산시설 및 농작물, 간판 등에 대한 사전조치를 비롯해, 대형공사장, 축대,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수해복구사업장 및 수해피해지역 2차 피해 예방대책 강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YPN/정영인기자 <사진설명> 위: 재난안전관리과 태풍대비 사전 예방 회의 아래: 명예군수 재난안전대책종합상황실 방문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커서 멋진 소방관 될래요" 05.09.08
- 다음글경찰 눈에는 보이지 않는 동물 사체 05.09.05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