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유도 김민종, 2024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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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부(감독 채성훈) 김민종 선수가 홍콩 카이텍 스타홀에서 개최된 2024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위를 차지했다.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은 22일 2회전에서 바레인 CHOTCHAEV, Azamat에게 허벅다리걸기 되치기 절반과 다시 업어치기 절반을 따내 한판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 진출한 김민종은 몽골 ODKHUU, Tsetsentsengel에게 업어치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으로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일본 OTA, Hyoga에게 허벅다리걸기 되치기 절반 패를 당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채성훈 감독은 "아시아유도선수권에서는 일본에 패해 아쉬운 은메달을 차지했지만 파리올림픽에서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김민종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유도 중량급에서 최고의 기량을 갖춘 선수"라며 "오는 7월 개최되는 제33회 파리올림픽에서 양평군은 물론 대한민국 유도의 명예를 한껏 높여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양평군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를 오는 5월13일부터 15일까지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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