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출전 앞둔 유도 선수단 격려
스포츠
페이지 정보
본문
![]() |
양평군이 지난 1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파리올림픽 출전을 앞둔 양평군청 유도부 소속 김원진, 김민종 선수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전진선 군수와 황선호 군의장, 오혜자 부의장, 지민희 군의원, 조용철 대한유도회 회장, 정상욱 군체육회장, 김교진 군유도회 회장 등이 동행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전진선 군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파리올림픽 출전을 앞둔 김민종 선수가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김원진 선수의 노련함과 순발력도 세계 정상에 오를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진(-60kg) 선수는 7월 27일, 김민종(+100kg) 선수는 8월 2일 경기를 치르게 되며, 군은 두 선수의 경기 날에 맞춰 양평 물맑은시장 쉼터광장에서 거리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4 아시안 오픈 타이페이 선전 24.07.23
- 다음글양평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7월2일 개장 24.06.24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