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민종, 김원진’ 귀국
스포츠
페이지 정보
본문
![]() |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양평군청 유도부 김민종, 김원진 선수가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민종은 남자 100kg 이상급 은메달과 혼성단체전 동메달, 김원진도 혼성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해 양평군청 유도부 최초로 올림픽에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다.
김민종은 “개인전에서의 은메달도 영광스럽지만 메달 색깔을 떠나 단체전에서 최초로 동메달을 따게 돼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말했다.
김원진은 “첫날 개인전 첫 주자로서 메달을 못 따 후배들에게 아쉽고 미안했는데 혼성단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국가대표로서 최선을 다한 김민종, 김원진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양평군청 소속 선수들이 파리올림픽에 출전한다는 것만으로도 기뻤는데 한국 유도 최초 단체전 메달과 김민종의 은메달은 어느 메달보다 값진 메달”이라고 격려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제10회 양평군 배드민턴협회장기 청준장년부대회 성료 24.09.08
- 다음글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유도 김민종 거리응원 24.08.05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