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FC, 2025년 안전기원제 및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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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FC(구단주 전진선, 이사장 이태영, 단장 최종열)가 11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안전기원제 및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전진선 군수와 황선호 군의장, 오혜자, 지민희 의원,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신범수 양평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양평FC의 승전을 기원했다.
양평FC는 2016년 양평군 소속 아마추어 구단으로 출발해 2022년 K3리그로 승격했으며, 지난해 리그 순위 10위의 성적을 거뒀다. 또한 홈 관중(작년 10,200여 명)이 해마다 늘어 군민들의 열띤 응원을 체감하고 있다.
이태영 이사장은 "양평군과 양평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양평FC는 지난해 10위라는 중위권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올 한 해도 더 나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2025년 올 한 해도 무사고와 발전을 기원하며, 축구 선수단 모두가 화합과 소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 양평군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부응해 달라"며 "양평FC의 축구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FC는 3월1일 강릉시민축구단(작년 리그순위 9위)과 개막전을 갖게 된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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