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새마을금고 7대 이사장에 곽동춘 전 이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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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새마을금고 통합 이후 26년 만에 경합선거로 치러진 양평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곽동춘 전 이사가 당선됐다.
곽동춘 전 이사는 지난 5일 치러진 전국동시선거에서 전체 유권자 4,400여 명 중 32.8%인 1,281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592표(46.2%)를 득표해 7대 양평새마을금고 이사장에 당선됐다.
곽동춘 후보와 경합을 벌였던 이재경 전 감사는 344표(26.8%), 진훈상 전 이사는 343표(26.85)를 각각 얻었다.
곽동춘 당선자는 "28년 11개월간 우리 금고에서 재직하다 퇴직한 이후 최근까지 이사로 활동해 온 점이 회원들로부터 신뢰를 얻은 것 같다"며 "위기의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내는데 노력을 다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전했다.
곽 당선자는 또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든든한 금고와 지역과 회원이 상생하는 금고, 회원을 주인으로 섬기는 금고가 될 수 있도록 경영과 복지는 물론 지역사회 환원에 중점을 둔 경영을 솔선수범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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