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씨름선수단, 문경 전국장사대회 청장급·장사급 1위 등 대거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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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씨름선수단(감독 신택상)이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청장급과 장사급을 석권하는 등 많은 선수들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한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김성용이 청장급 1위에 오르는 등 윤성희도 장사급 1위에 올랐고, 박권익은 청장급 2위, 김훈민은 소장급 3위에 입상해는 기염을 토했다.
전진선 군수는 "2025년 봄의 시작과 함께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에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올 한 해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양평군민에게 힘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남겼다.
신택상 감독은 "김성용과 윤성희 선수가 1위에 등극한 것을 비롯한 박권익과 김훈민이 국내 간판급 선수들과 손색없는 경기를 겨룬 모습이 흐뭇했다"며 "이번 결과는 양평군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군민들에게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름 명가로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온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이번 회장기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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