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구리참튼튼병원, 의료서비스 협약
페이지 정보
본문
![]() |
용문면(면장 김선대)과 구리참튼튼병원(원장 오창현)이 지난 23일 농촌지역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골자로 한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용문면과 이날 척추관절 전문 의료진과 시설을 갖춘 병원과의 진료비 및 검진비 감면과 저소득층 무료 인공관절 수술 등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맺고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증진에 상호 협력키로 다짐했다.
김선대 면장은 “지역주민들에게 턱없이 높은 병원의 문턱을 낮추고자 구리참튼튼병원과의 협약을 주선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주민들의 삶의 을 높이는 의료서비스가 제공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문의료진과 최첨단 시설을 갖춘 구리참튼튼병원은 오는 4월부터 주1회 마을별 의료봉사와 MRI 20% 할인, 저소득층 무료 인공관절 수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인기자
![]() |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옥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감자로 온정 나눌래요” 17.03.28
- 다음글지평면, 농한기 ‘찾아가는 마을극장’ 호평 17.03.24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