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 나눔가게 ‘십시일반 사업’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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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읍장 김승호)이 22일 관내 업소에서 제조 및 판매하는 물품 또는 서비스 일부를 협약에 따라 일정기간 후원하는 나눔가게 ‘십시일반 사업’ 협약을 진행했다.
취약계층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눔가게 십시일반 사업은 양평읍이 추진하는 읍면동 허브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27개 기부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나눔가게 심시일반에 참여하는 업체는 관내 대형마트를 비롯해 식당과 약국, 안경점, 의류판매점, 사진관, 가전제품 대리점, 지물포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돼 있다.
협약식에서 김승호 읍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공동체 의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업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업체로는 양평농협하나로마트와 양평DC백화점, 양평축산, 삼성프라자, 안성쌀상회, 대흥장식, 코아안경, 심마니네백숙, 삿갓봉뽕잎해물칼국수, 예목가구, 한일주단, 리스트양평점, 중앙고무, 성신당, 네파양평점, TRY양평점, 양평귀금속, 필승사진관, 신우리약국 등이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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