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6개 사회단체 간담회, ‘군정발전 가속화 도모’
페이지 정보
본문
![]() |
양평군이 18일 군정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6개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평군새마을회와 자유총연맹양평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 양평군자율방범대, 재향군인회, 해병대양평군전우회가 참여했으며, 각 단체의 지난해 사업과 금년도 추진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김선교 군수는 이날 “따뜻한 양평과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사회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사회단체와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을 이끌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금년도 계획으로 밝혔고, 자총은 ‘다문화2세 아리랑캠프’ 확대를,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청소년 인성교육’을 목표로 밝히는 등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을 위한 노력을 펼치게 된다.
/정영인기자
![]() |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양평소방서, 전 직원 급여에서 떼 3년째 장학금 전달 17.01.19
- 다음글단월면 반딧불봉사회-행복돌봄추진단, 사랑 담은 만두 전달 17.01.18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