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고 미용예술과 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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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고등학교(교장 윤영석) 미용예술과 학생들이 지난 25일 서수원 칠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2회 경기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에 출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예림과 정예진이 헤어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송택식과 전슬기도 헤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또 전혜인도 네일 부문 동상을 차지하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다.
민지언 지도교사는 “이번 대회 출전을 앞두고 철저히 준비한 결과 좋은 성적을 얻게 된 것 같다”며 “특히 학생들에게 물심양면 지원과 지도를 아끼지 않은 양평군 미용사회 정애순 지부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민 교사는 또 “6명의 학생이 출전했지만 한 학생이 중도 포기해 참가자 전원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지 못하게 돼 아쉬움이 남지만 학생들 모두가 새롭고 넓은 세계를 경험하는 자리가 됐다는 점은 의미가 남달랐다”고 덧붙였다.
양평군 미용사회 정애순 지부장은 “이번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출전한 선수들의 실력을 평가하면서 해가 다르게 실력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켰다”면서 “다소 아쉬운 부분들을 보완해 나간다면 전국대회 입상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내 우수 미용인 발굴과 미용예술 분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일반과 학생 등 600여명의 미용인이 출전했으며, 대상을 비롯한 금상 이상 수상자는 대한민국 미용예술경연대회 출전권을 부여 받게 된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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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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