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줄이자‥민관협력 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 |
양평군이 지난 28일 군보건소 회의실에서 관내 9개 공공기관과 3개 기업체, 24개 민간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 기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추진된 행복나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복지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함께 했다.
행복돌봄과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진행 중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에 6개 민간 기관단체가 참여해 36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희망릴레이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가 추가돼 더 많은 사업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각 민간 기관단체의 후원 사업의 배분내역이 공유되지 않아 중복지원 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행복돌봄과 복지자원팀에 컨트롤 타워 역할을 강화 시켜 앞으로 중복지원 되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문경 행복돌봄과장은 “행복나눔에 참여해 주신 따뜻한 손길 덕분에 지난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일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 |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식지 않는 온정, 지평쌀막걸리 정환진 대표 사랑의 쌀 기부 16.03.29
- 다음글양평소방서, 2015 소방관서 종합평가 우수관서 선정 16.03.28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