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군지부, ‘함께 나눔 전국동시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일손 돕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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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군지부(지부장 이선기)와 관내 8개 농축협, 농협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40여명이 11일 강상면 송학리 이모(58)씨의 농가에서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일손 돕기를 전개했다.
바쁜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발대식은 전국 농축협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이날 봉사대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 직후 이들은 이씨의 3,000㎡ 농지에 축분을 뿌리는 작업과 버려진 폐비닐 수거, 마을주변 및 하천정화 활동을 벌이며, ‘깨끗한 농촌, 찾아오는 농촌’을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이선기 지부장은 이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시의 자원봉사 단체들과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을 연결하는 농촌인력중개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군지부는 지난해 3천여명의 농촌인력을 관내 농업인에게 중개하는 등 200여명의 사회봉사 대상자와 인력지원을 유치하며, 부족한 농촌일손을 도운 바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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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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