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행복돌봄추진단, 홀몸어르신 세미원 나들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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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추진단장 함상수)이 지난 21일 관내 홀몸어르신 30명과 세미원으로 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드리는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이 추진하는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의 4월 테마 행사로 평소 외부 활동을 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화사한 봄 기운을 전해드리고자 기획됐다.
이날 비가 오는 날씨가 무색할 만큼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세미원 구석구석을 둘러본 이후 연잎밥 식사를 제공했다.
나들이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홀로 생활하다보니 봄이 온 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비오는 세미원을 거닐다보니 봄이 왔다는 걸 실감했다”며 기쁨을 표했다.
함상수 추진단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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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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