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각계각층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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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의 따뜻한 온정이 이어졌다.
세림복지재단(대표 임성욱)이 최근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써달라며 성금800만원을 기탁,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400세대에게 떡국떡으로 지원됐다.
또한 양평주유소와 양평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한일의료기, 적십자 봉사회 등 각계각층에서 성금과 양곡 및 식료품 등이 속속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 1,340가구에 전달됐다.
또 지난 1월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에서 기탁한 연탄 20,000장이 오는 13일 용문에서 160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용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6가구에 전달될 예정에 있다.
군 관계자는 “각계각층의 온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따뜻함을 전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무서운 한파를 녹이는 온정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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