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하나 되는 양동면, 홀몸어르신 집수리 봉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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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양동적십자 봉사회가 지난 16일 이모(여. 90세)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 집수리와 주거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들 봉사단원 15명은 눈발이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부엌 아궁이를 수리하고 방풍비닐을 설치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또한 어르신의 차가운 방에 온기가 넘쳐 날 수 있도록 전기장판을 설치하고 봉사원들이 손수 마련해 가져 온 깨끗한 새 이불도 깔아 훈훈함을 더했다.
김학제 양동면장은 “봉사단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과 희망이 되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펼치는 봉사단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면민이 한 마음이 되는 양동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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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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