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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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하철호)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좀도리 물품과 성금을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관내 소외계층 가구 등에 전달했다.
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연말부터 3개월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성금 120만원과 쌀 390kg을 모금했으며, 25일 곽동춘 전무와 임직원이 시설 등을 찾아 전달했다.
이번에 모인 성금과 쌀은 관내 장애인시설과 저소득 가정, 지역아동센터, 노인정 등에 소중히 전달됐으며, 양평DC마트도 새마을금고의 선행을 전해 듣고 학용품과 생활용품 60세트를 마련해 함께 전달했다.
쌀 한 톨로 작은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난 1998년부터 전국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최하고 안전행정부의 후원으로 진행 중이며, 지역사회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하철호 이사장은 “사람의 좀도리 운동이 시작된 이래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며 “좀도리 운동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 사랑의 좀돌이 운동을 적극 홍보해 수혜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의 날’ 운영을 확대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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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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