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署, 뺑소니범 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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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서장 전진선)가 신속한 조치로 뺑소니범을 조기에 검거한 유공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강하파출소 소속 류명열 경위와 최민규 경사는 지난 9일 오후 2시50분께 강상면 양근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좌회전 하던 차량을 충격하고 현장구호 조치 없이 도주했다는 신고를 접하고 강하면 왕창리 삼거리 예상 도주로를 차단했다.
좌측 전면부가 심하게 파손된 차량을 발견한 이들 경찰관은 운전자 김씨(43세, 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조사 결과 운전자 김씨는 혈중 알콜농도 0.133% 상태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자 처벌이 두려워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진선 서장은 이날“경찰관 개개인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민을 위하는 소임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유공 경찰관을 격려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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