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평화의 집, 다둥이 가족에 ‘사랑의 TV’ 전달
페이지 정보
본문
![]() |
양동평화의 집 장재곤 이사장이 지난 10일 관내 다둥이 가정을 방문, ‘사랑의 TV’를 전달했다.
이번에 TV가 전달된 가정은 3남2녀의 자녀를 둔 김인호, 김란희씨 가정으로 오래된 TV를 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된 장재곤 이사장이 기부에 나서게 된 것.
뜻밖의 선물을 받은 김인호 씨는 “TV가 오래돼 제대로 나오지 않아 아이들이 TV시청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면서 “이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 있게 돼 기쁘다”도 말했다.
장재곤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저출산이 사회문제가 된 지금보다 더욱 많은 다둥이 가정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용문면, 홀몸어르신-용문고생 1대2 결연 15.12.14
- 다음글양평署, 뺑소니범 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15.12.10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