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의 기쁨 전한 꼬마싼타들, 양평소방서 깜짝 방문
페이지 정보
본문
![]() |
국공립 강상어린이집 원생들과 양평동초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꼬마산타로 변신, 양평소방서와 강상119안전센터 방문해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강상어린이집 꼬마산타들과 지도교사들은 이날 김밥과 떡볶이, 떡 등 음식을 마련해 소방관들을 위문하는 등 양평동초등학교 학생들도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핫팩과 간식을 전달했다.
권혜인 강상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 아저씨를 보면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면서 “원생과 함께 만든 음식으로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서 관계자는 “귀여운 꼬마 산타들의 깜짝 방문으로 소방관들이 큰 자부심을 얻게 된 것 같다”며 “꼬마산타들의 해맑은 눈빛을 보면서 짜릿한 감동을 선사 받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양평군, 지역산업정책대상 혁신행정가 부문 대상 15.12.30
- 다음글끝없이 밀려드는 기부 릴레이로 ‘훈훈한 양평’ 15.12.22
![]() |
댓글목록
김한성님의 댓글
김한성 작성일양평소방서 공흥119안전센터와 강상119안전센터를 방문한 어린 산타 여러분들의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평소방서 전직원은 더한층 노력하여 양평군민 어린이부터 노인분들이 만족하시고 공감하는 소방행정을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