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새마을금고, ‘성요셉의 집’서 가을걷이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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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 임직원과 부녀회원 등 20여명이 지난달 31일 용문면 망릉리 소재 ‘성요셉의 집(시설장 이한주)’에서 자원봉사자의 날을 운영했다.
용문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이날 고춧대 뽑기와 하우스 주변정리는 물론 20여명의 어르신들의 말벗 돼 드리기와 쌀과 옷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백승삼 이사장은 “매년 5월과 10월 상하반기로 나눠 자율적인 자원봉사자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일손이 부족한 소외계층의 가을걷이 봉사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백 이사장은 또 “주말에 진행된 행사에 전 임직원과 부녀회원들이 동참해 의미가 남달랐다”며 “이번 행사가 임직원들의 이타심 실현과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이미지 제고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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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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