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영어선생님과 스탭이 만든 김장김치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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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양평캠프, 지게의집서 ‘사랑의 김장 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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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대표 정영수) 외국인 교사와 한국인 스탭 30여명이 지난 2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지게의집’을 방문, 사랑의 김장 나눔을 펼쳤다.
양평캠프는 11월 들어 모벰버(Movember) 행사를 비롯한 어르신 경로잔치에 이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기 위한 기부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김장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영어교사인 앨리슨(Allison. 미국 24)은 “하루 종일 앉는 자세로 김장을 버무리느라 힘들었지만 김치도 만들어보고 어려운 분들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오랜 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영수 대표는 “김장봉사를 통해 봉사의 즐거움과 보람을 다시 한번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며 “양평캠프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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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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