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 관내 의용소방대, 사랑의 연탄 4천장 배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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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의용소방대(대장 김영회. 여성대장 박희자, 마룡지대장 김기봉. 광탄지대장 이명연) 대원들이 지난 5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0 가정에 연탄 4천장을 전달했다.
연탄배달 릴레이에 나선 용문의용소방대원 40여명은 이날 사랑의 연탄 배달과 함께 화재위험 요인 제거에 나서는 등 겨울철 화재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모(88. 다문리 거주)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흘러내린 땀방울을 닦느라 얼굴에 묻은 연탄재가 정말 따뜻하고 감사했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회 의소대장은“연탄을 나를 때 힘도 들었지만 우리대원들이 배달한 이 연탄으로 그 분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힘이 났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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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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