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통합새마을금고, ‘쌀 한 톨의 작은 사랑’ 좀도리 물품 전달
페이지 정보
본문
![]() |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가 지난 3개월여 동안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좀도리 물품을 관내 소외계층 36가구와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1월부터 1월말까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현금과 쌀 등 446만원 상당을 모금했으며, 13일 전달식을 갖고 이사진들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승삼 이사장과 박만영 전무, 최성규 감사, 이사진 등이 참석했으며, 관내 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가정 등에 쌀 40kg와 라면 2박스씩을 전달하는 등 지역 아동센터에는 쌀 240kg과 라면 12박스를 전달했다.
쌀 한 톨로 작은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전국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최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지난 1998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백승삼 이사장은 “사람의 좀도리 운동이 시작돼 18년 동안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의 참여가 확산되는 등 새마을금고의 이미지도 그만큼 높아졌다”며 “좀도리 운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용문새마을금고는 올해 현금 348만원과 쌀 400kg을 모금하는 등 자체지원금 119만원을 충당해 587만원 상당의 온정을 전달했으며, 1998년부터 올해까지 현금 5,183만원과 쌀 10.1톤을 모금해 715 가구에 혜택을 돌리고 있다.
박만영 전무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용문상인회 정기총회에 용문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카트 50대를 전달할 예정에 있다”며 “또한 조합원자녀 중 대학입학생 30명에게 대학입학 전까지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 이전글하나님의 교회, 설 명절 이웃돕기 실천 15.02.16
- 다음글양평군약사회, 출산장려를 위한 기프트 상품권 전달 15.02.10
![]() |
댓글목록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