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용문농협, 조합장 이·취임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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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한현수 양평농협 취임조합장 (우) 최영준 용문농협 취임조합장 |
양평농협 윤세기 조합장과 한현수 신임 조합장의 이·취임식과 용문농협 김동규 조합장과 최영준 신임 조합장의 이·취임식이 20일 오전 양평농협과 용문농협에서 각각 개최됐다.
양평농협은 20일 오전 10시30분 농협경제부 회의실에서 김선교 군수와 박명숙 군의장, NH 이선기 군지부장, 전직 조합장,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한 윤세기 조합장은 “지난 5년2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이제 평 조합원으로 돌아가게 됐다”며 “그동안 지켜봐주고 도와주신 조합원과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윤 조합장은 이어 “재임기간 조합원들과 울고 웃던 시간들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다”며 “새롭게 취임한 한현수 조합장님께서 내실 있는 경영을 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한 한현수 조합장은 “선기기간 조합원과 약속한 공약을 성실시 수행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조합을 위한 조합이 아닌 조합원을 위하는 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경영을 통해 조합원이 뜻이 무엇인지 찾아내 실익을 돌리는 조합을 만들겠다”며 “선거기간 동안 보내 주신 성원에 꼭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용문농협도 20일 오전 11시 용문농협 회의실에서 박명숙 군의장과 송요찬, 이종화 군의원, 용문‧단월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동규 조합장은 “농협과 함께한 43년의 시절을 이제는 뒤로하고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며 “그간 무탈하게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36년간 농협에서 실무를 겸비한 최영준 조합장님이 용문농협의 청사진과 비전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최영준 취임 조합장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최고의 조합으로 성장시킨 전임 조합장님의 업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농협, 소통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조합장은 이어 “선거 기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 시켜 나가는 길 뿐”이라며 “내실 있는 경영으로 국내 최고의 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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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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