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난숙 보건소장 정년퇴임‥안형식 개군면장 명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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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난숙 보건소장이 지난 29일 3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임하는 등 이에 앞선 지난 22일 안형식 개군면장이 39년의 공직을 마감하고 명예롭게 퇴임했다.
진난숙 보건소장은 1980년 양평군 보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사회과, 환경보호과를 거쳐 환경관리과 환경지도계장, 위생계장, 자연공원담당 등을 역임하다 지난 2002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사무관 승진 후 보건소장에 임용된 진난숙 소장은 12년간 보건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건강증진사업과 출산장려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지난 2012년 5월 서기관으로 승진, 임용된 바 있다.
안형식 개군면장은 1975년 양평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새마을과, 내무과, 문화관광과, 기획감사실 등 요직을 거쳐 지난 2005년 사무관으로 승진, 강상면장과 산림경영사업소장을 역임하다 개군면장으로 퇴임하게 됐다.
안형식 면장은 퇴임사를 통해 “39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명예로운 퇴임을 할 수 있도록 격려와 도움을 주신 공직자 선후배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회를 밝혔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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