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가람관 원생, 라면 777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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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소재 가람 합기도관(관장 이희철) 관원들이 지난 12일 십시일반 정성으로 마련한 라면 777개를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읍사무소에 기증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련한 라면을 전달받은 양평읍사무소는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한부모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전달할 예정이다.
이희철 가람원 관장은 “관원들이 나 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함께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승 양평읍장은 “관원들의 따뜻하고 정성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그늘이 조금이나마 없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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