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대상 후보자 4명 추천 > 사람&사람

본문 바로가기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제보
YPN뉴스 2025년 04월 06일 (일)
YPN뉴스 칼럼 인터뷰 기업탐방 포토뉴스 사람&사람 독자광장

군민대상 후보자 4명 추천

페이지 정보

작성일 14-08-20 11:54 댓글 5건

본문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이신교 청룡봉사회장, 한병희 양평포크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조인형 그린팜영농조합법인 대표가 ‘2014 양평군민대상’ 후보자로 추천됐다.

양평군은 군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등록기준지를 양평에 둔 출향인사 또는 군에 직장을 갖고 근무하는 사람 중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읍면장과 기관장들로부터 4명의 후보가 추천 됐다고 밝혔다.

초대와 2대 군의원과 양평라이온스 클럽회장을 역임한 김용녕(74) 노인회장은 21,000여명 노인회원의 수장으로 노인권익신장 및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것은 물론 잃어버린 마유산(유명산)을 원래 이름으로 회복시킨 공적 등으로 군민대상 후보로 추천됐다.

또한 한국철도공사 양평시설사업소 선임시설관리장인 이신교(57) 청룡봉사회장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물론 결식학생지원, 복지단체지원, 재난재해 구호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병희(50) 한빛푸드 대표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102회에 걸쳐 학교 운동부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1억5천6백만원 상당의 돈육을 지원하는 등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지원과 양평푸드뱅크, 행복돌봄과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인형(62) 그린팜영농조합법인 대표는 27년간의 공직을 명예퇴임하고 낙후된 양동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부추작목반을 구성, 친환경 양평부추를 전국에 알리는 등 그린팜영농조합법인 설립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하고 있다.

한편 군민대상은 지난 1989년부터 현재까지 25회에 걸쳐 41명이 선정된 바 있으며, 오는 22일 심사를 통해 금년도 수상자를 선정하고 내달 12일 군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댓글목록

군민상님의 댓글

군민상 작성일

일상적인 공적보다는 특별한 헌신봉사적인 시상제로 바꿔,가치를 높여야하는데,가까운사람에게 매년 남발하면 가치만 하락, 전과자인지, 지금까지 수상자가 과연 모범이 됐는지?

면민님의 댓글

면민 작성일

지나간 시상을 보아도 아무런 공적이 없다고 보아집니다.
공적이라면 나쁜짖한것 나쁜짖이라면 글로 표현하기 부끄러운짖이고
조직이나 지역에서 좋은 소문은 없고 좋치않은 소문만 있는 사람이 군민대상을 타는것을 보고는 양평군의 수준이 창피하다고 느꼈습니다.

양평인님의 댓글

양평인 작성일

노인회장이 뭘했다고 대상??
군에서 누릴수있는 혜택은 모조리 누리면서...

군민대상 회피님의 댓글

군민대상 회피 작성일

위에서 어느분이 언급한것처럼 그동안 군민대상 수상자님들의
활동등을 보면 군민대상의 의미는 그저 행사의 일부분이라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읍니다.
맥빠져서 수상하는 기분도 안날것 같읍니다.

민초님의 댓글

민초 작성일

원세상에 군민대상이라함은 지역에서 오랜세월 봉사하며 군민과함께희노애락하며 존경과신뢰가우선인데 무슨고기기부했다고 알지도못하는사람이대상후보고, 언제적의정할동인지 의정활동이 대상후보가되는건지 참으로안타갑네요.이렇게군민대상의가치가떨어져선안됩니다,한사람도아니고,대상자가 마뜩하면다음으로미루고 때가되면아무나 받는상이 아니라 대상수상하면 군민모두의 기쁨이되는분으로 선정바랍니다,

무료 회원가입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YPN뉴스   발행일 : 2025년 04월 06일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117   등록일자 : 2007년 07월 26일
476-800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군청앞길 5-1 우진빌딩 6층 전화 031) 771-2622 팩스 031) 771-2129
편집/발행인 : 안병욱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욱
본 사이트에 포함되는 모든 이메일에 대한 수집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됩니다.
Copyright 2005~2025 YPN뉴스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