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자총 군지회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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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 양평군지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자총 자유센터에서 열린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김 지회장은 이날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함양 및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활동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지회장의 국민훈장 수상은 가족사로 볼 때 1919년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을 하다 옥중에서 작고하신 故 김필규 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알려졌다.
김필규 조부는 작고한지 80년 만인 1999년 자유독립과 국가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가 확인 돼 독립유공자 추서와 함께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상한바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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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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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친구가님의 댓글
친구가 작성일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그동안 좋은 일을 참 많이 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지만 대단하게 생각해 왔었는데 참으로 자랑스러워요!!
이종관님의 댓글
이종관 작성일김수한 지회장님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광범님의 댓글
이광범 작성일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서부터 선배와 후배 그리고 웃어른에게 귀감이 되어오신 덕망있으신 우리동네 선배님 입니다.
늘 선배님이 지역에서 봉사하는것을 볼때 자랑스러웠는데~
제가 수상한것 같은 기분입니다.
아무쪼록 양평군민 모두가 축하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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