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양서부면장 명예퇴임‥목표 구체화 위해 25년 공직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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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양서부면장이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가족, 친친, 지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퇴임식을 갖고 25년의 공직을 마무리했다.
1989년 6월 강하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정우 부면장은 민방위과와 문화공보실, 기획감사실, 총무과 등을 거치면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2004년 지방행정주사로 승진했다.
그는 이어 옥천면 산업계장과 주민생활지원과 통합조사담당, 친환경농업과 가축방역담당, 강상면 산업계장, 서종면 부면장, 양평읍 부읍장, 양서면 부면장 등 요직을 역임했다.
매사 밝고 정확한 업무처리는 물론 폭넓은 대인관계와 친화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 부면장은 내년 지방 선거 출마를 결심하고 명예퇴직을 신청하게 됐다.
이정우 부면장은 “25년의 공직을 마감하고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에 만감이 교차한다”며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일을 구체화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퇴임사를 밝혔다.
그는 이어 공직에 몸담았던 동료들을 상대로 “갑의 위치에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을에 자리에서 군민을 바라보며 성실하고 또 부지런히 살아가자”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김선교 군수는 “모나지 않고 청렴한 자세로 이 자리에 선 이정우 부면장은 적극적인 마인드의 합리적인 사람”이라며 “이제 개인의 목표도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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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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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석영님의 댓글
석영 작성일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큰듯을 이루기위해 명예롭게 은퇴하시는 모습을보고 가슴속뭉클함을
느꼈습니다.(진광불휘) 숨겨진보석은 빛을내지않는다. 이제그숨겨둔 빛을발휘하시기
바랍니다.양평을위해 마음껏발휘하세요.마음속깊이 큰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하세요.
어허님의 댓글
어허 작성일글^쎄???
어허게님의 댓글
어허게 작성일ㅋㅋㅋ
하늘아래님의 댓글
하늘아래 작성일답답한 양평의 시작은 공무원 출신들이 판치는 것!
복지부동 상명하달이 몸에 밴 사람들이 누구랑 다투고 싸울까?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