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의원, 대한아웃도어 바비큐협회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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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여주·양평·가평)이 지난 17일 사단법인 대한 아웃도어 바비큐협회 총재로 취임했다.
정병국 총재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6조8천억원에 달하고 전 세계 70조 시장 규모 중 11조 규모인 미국 다음으로 랭크돼 있다”며 “이번 취임을 계기로 건전한 아웃도어 문화정착의 핵심적 역할 다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국내 캠핑인구 200만명에 전국 오토캠핑장이 500여개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는 여가와 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각박한 현대사회 속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아웃도어 바비큐 문화가 우리 삶의 쉼과 활력을 더해주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청운 캠핑장에서 치러진 취임식에서 정 총재는 청년리더 50여명과 함께 바비큐를 굽고 캠프파이어를 진행하는 것으로 취임에 걸 맞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 총재는 청년리더들에게 “창조경제란 거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 아닌 현재의 상황에서 창조적 사고와 긍정적 마인드로 새로운 직업과 시장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문화도 자원이고 시장이 될 수 있으며 하고 싶은 일에 종사하며 개인의 삶이 영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 아웃도어 바비큐협회는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 속에 건전한 아웃도어문화와 올바른 바비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2009년도 농림수산식품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됐다.
대한 아웃도어 바비큐협회 관계자는 “전 문체부장관을 역임하고, 현역 4선 의원인 정병국 의원을 초대 총재로 맞아 아웃도어 협회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게 됐다”고 밝혔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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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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