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맹추위 녹이는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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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관내 기업체의 따스한 사랑의 훈풍이 이어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한화호텔&리조트(본부장 박철우)는 지난 8일 옥천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5,000장을 손수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다.
한화리조트 직원과 옥천면사무소 직원들은 이날 관내 저소득 16 가구를 한곳 한곳 방문,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며 겨울을 이겨낼 온정을 전달했다.
한화리조트는 또 9일 청운면 소재 로뎀의 집 원생과 자원봉사자로 나선 군장병 등 30여명에게 눈썰매장 시설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들을 격려했다.
양평한화호텔&리조트는 해마다 홀몸어르신 밑반찬지원과 목욕봉사는 물론 저소득 가구 리조트 시설 체험, 위문잔치, 장학사업 등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리조트 관계자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 이윤을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복지와 문화, 교육 등 다방면에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 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한화호텔&리조트는 지난해 2월 옥천면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지속가능한 봉사활동 체계 구축을 통한 긴밀한 협조로 지역과 기업이 상생을 도모하는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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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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