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산타가 된, 파랑새 사회복지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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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사회복지후원회(회장 장기만)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매서운 겨울바람을 막아주는 튼튼한 바람막이가 되었다.
파랑새 사회복지후원회는 지난 10일 양평 가야부페에서 개최한‘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위한 일일호프’행사에서의 수익금과 20여명 회원이 그동안 모금한 회비를 모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사랑을 전달하는 ‘사랑의 산타’ 행사를 가졌다.
후원회는 이번 행사에서 300여 만원이 넘는 돈으로 세탁기를 비롯해 학용품, 장난감, 초콜릿, 속옷 등을 마련해 창인원, 사랑의 울타리, 평화의집 등 사회복지서설 14곳을 방문해 800여명의 이웃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누었다.
또한 10여명의 정규회원과 20여명의 인터넷 카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후원회는 지난 5월 관내 불우 노인과 함께 한 효도관광을 비롯해 지난 7∼8월에는 장애우와 함께 바다 나들이를 다녀오는 등 지속적인 모금활동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편 지난 18년간 사회복지사업을 펼쳐온 전 회장은 “2년 전부터는 주변 이웃의 관심과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뜻을 같이하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지난 7월 파랑새 사회복지후원회 발기인 총회를 열고 이어 지난 9월 창립을 통해 사회봉사 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YPN 양평뉴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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