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용문새마을금고 15·16대 이사장 이·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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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용문통합금고 이사장으로 취임한 신금철 이사장. |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취임이 17일 용문주민자치센터에서 정동균 군수와 이정우 군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금고 임직원, 기관·사회단체장,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1998년 이사장에 취임해 20년간 용문새마을금고를 이끌다 이임하는 15대 백승삼 이사장과 지난 7월 12일 선거를 통해 당선된 16대 신금철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용문면 기타동호회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공로패 및 기념품 전달, 이사장 업적보고, 이임사, 취임 이사장 약력보고,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등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원미영 상무는 백승삼 이임 이사장은 재임기간 새마을금고 중앙회 대의원을 2회 역임하고, 공제유효 계약고 590원 달성을 기록하는 등 2014년 새마을금고 부녀회를 결성해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펼친바 있다고 소개했다.
백승삼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20년간 이사장직을 역임하는 동안 순탄치 않은 적도 많았지만 여기 함께하고 계신 전·현직 임직원들과 4600여 조합원의 협조가 있었기에 100원의 자산도 680억원으로 성장했고 또 이 자리에 서게 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금고가 더욱 더 서장 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용문 연수리가 고향인 신임 신금철 이사장은 용문고 출신으로 국제로타리3600지구 용문로타리클럽 회장과 KTX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용문면 농업경영인 회장과 용문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신금철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번 선거를 통해 부여받은 4년간의 이사장직 임무를 정직하고 공정하며, 원칙을 준수하는 책임정신으로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드린다”며 “특히 앞으로 금고의 의사 결정 과정도 혼자가 아닌 이사회 임원들과의 자문과 토론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해 오류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신 이사장은 또 “앞으로 임직원들의 교육을 통해 자랑스럽고 열정을 가진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는 한편 지역 내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과 다문화가정과 어르신, 불우조합원 등 사회환원을 통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일에도 적극 나서 신뢰를 받는 금고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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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임한 백승삼 이사장이 경기지역본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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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용문통합새마을금고 이사진과 임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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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명이 참석해 백승삼 이임 이사장과 신금철 취임 이사장을 축하했다. |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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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합원님의 댓글
조합원 작성일우선 지난 7월 이사장 선거를 통해 당선되신 신임 이사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몇년간 송사로 인해 감사도 받고 법정다퉁도 있었고
여러모로 어려움도 많았지요.
이제 신임 신금철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더 낳은 금고의 발전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이사진들과
새로운 출발을 하시길 바랍니다.
무분별한 광고 및 악성댓글을 차단하기위한 방침이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